갤럭시S3는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 기본 생활방수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비싸지겠군..
이번에 출시하는 삼성의 쿼드코어 스마트폰 갤럭시S3에는 등산용품에 잘 사용되는 고어텍스 방수 소재를 이용한 방수기능이 입혀질 것으로 보여진다. 거기에 방수기능과 관계없이 방수로 인한 내부스피커 음향의 손실을 최소하여 음질에 영향이 없도록 설계했다고 한다.
고어텍스 소재가 비싸기로 유명한데.. 어쩌려구..
하지만 목욕탕이나 수영장에서까지 휴대폰 자체만으로 방수가 100%되는 시스템이라기 보다는, 내리는 비 정도를 피할 수 있는 생활방수 수준으로 생각하면 될 듯하다.
▲ 생활방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좋은데.. 고어텍스.. 비싼데.. 가격이..
현재 갤럭시S3는 엑시노스4쿼드를 채용해 기존의 듀얼폰보다 코어가 2배로 많은 4개의 코어로 다중작업에 최적화된다. 거기에 4.8인치 디스플레이와 2000mAh 대용량 베터리가 기본 탑제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갤럭시S3에 여러가지 기법이 가미되는 것은 좋으나, 고어텍스 자체가 기능에 비해서 상당히 고가로 책정된 소재이기 때문에 갤럭시S3의 가격 메리트를 떨어뜨리는 상황이 되지는 않을까?라는 걱정이되는 군요. 쿼드코어 탑재로 가격이 착하지 않을 것 같은데.. 거기에 고어텍스를 씌우게 되면.. 최소 5~10만원은 더 비싸질 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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