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사랑 안하나! 임슬옹과 이승기.. 그러나 일단 이승기의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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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의 불타는 질투를 느낄만 하지만 일단은 임슬옹의 폐배다.. 이승기와 신민아는 드라마에서 뽀뽀도 할 것이고, 키스도 할
것이고.. 또 그러다보면 정이들고 그러면 뭐 결혼하고 그런거지.. 푸풋~!! 임슬옹과 이승기는 똑같은 87년생.. 이승기가 선배라는 것
또한 임슬옹에게는 힘든 역경이 될 듯하다. 조권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을 보니까 <강심장> 재방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던데..
호접몽 처럼 임슬옹은 어떤 것이 꿈이길 원하는 것일까? 하노비가 보기에는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 같다.
하노비는 연예인.. 이효리를 제일 좋아하지만, 임슬옹 처럼 저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은 없다. 그런 것이 오히려 부럽기까지 한 것은
왜일까? 오히려 이런 풋풋한 연예 이야기를 보니까 두근 거린다. 하노비의 연예 세포가 아직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다.
질투라.. 사랑도 없고 질투도 없고.. 평화롭지만.. 삭막하다. 사막이랑 다를 바가 없다. 예능은 하노비에게 오아시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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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노비는 뉘앙스만 듣고.. 이승기가 신민아의 가슴을 만졌다는 줄 알았다.. 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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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뭐.. 요즘은 길거리에서도 쪽쪽 키스하는 커플이 널렸는데.. 드라마에서 이정도는 해줘야지..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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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면 간이 심장 처럼 뛰는 것도 아니고.. 구미호에게 심장이 중요한가? 진짜 뭘 느끼기 위해 손을 넣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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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덩치에 안맞게.. 임슬옹! 이특의 말대로 슬기롭고 옹졸하게..라는 뜻인가? 질투의 화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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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기.. 드라마 홍보를 참 열심히 합니다.. 자기 드라마니까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욕을 좀 먹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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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은 이루어진다? 임슬옹의 꿈은 신민아와 같은 화면에 잡히는 것이란다. 축카 축카~! =ㅅ= 나두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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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민아의 웃는 모습은 이쁘다.. 아.. 이뻐.. 흑.. 싸인이라도 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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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는 자신과 드라마 찍자는 임슬옹.. 그의 두번째 꿈은 이뤄질 것인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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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마무리 스틸컷은 신민아 부끄부끄 미소 컷으로 했다. =ㅅ= 신민아 만쉐이~!!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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