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
2
3
4
5
6
7
8
9
일본 오사카지역 텐노지 동물원에서..
VLUU NX100 ( NX 50-200mm F4-5.6 ED OIS II )
이제 도로주행만 합격하면 운전면허를 손에 쥘 수 있다. 크크크~ 그런데.. 도로주행이 무섭다..
l 아이유의 너랑 나 (YOU & I) 입니다.
귀요미 종결자 아이유의 컴백~!! 노래의 분위기는 "좋은 날"의 연장선으로 보여지는 반면 뚜렷한 하일라이트 부분이 없는 것은 조금 아쉽네요.
HANOBI PROFILE
GUEST BOOK
PEN
Page Rank
  • CATEGORY
      전체 글 (310)
      옛날 포스팅 (281)
      텔리캐스트 하이라이트 (0)
      디지털 트랜드 스팟터 (29)
  • rss
    link
    neighbor
    view
    twitter
    2010/08/09 19:05

     


    허리케인 비너스

    보아의 "일렉트로닉 메닉 슈퍼소닉 바이오닉 에너지" 정체는..

    보아의 이번 6집 타이틀 <허리케인 비너스>의 가사의 한 부분인 "일렉트로닉 메닉 슈퍼소닉 바이오닉 에너지"를 듣고 나면, 다른
    부분은 전혀 귀에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코흘리개 시절의 "초 울트라 캡숑 파워"와 같은 유치하면서 매우 강렬하게 머리에 각인되기
    때문에 한번 들으면 잊쳐지지는 않겠으나 다른 부분을 다 잡아먹어 버리기 때문에 전체적인 음악으론 좀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흥얼거릴 수 있는 부분도 아니구요. 음악은 나쁘지 않지만 외국 곡을 듣는 느낌이 강해 친근감은 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하노비는 입으로 흥얼 걸릴 수 없는 노래에는 호감이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노래 전체를 듣고 난 뒤에 기억나는 것은
    "허리케인 비너스"와 "일렉트로닉 메닉 슈퍼소닉 바이오닉 에너지".. 가사가 음악을 뛰어 넘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왠지 샴푸광고도 떠오르네요. "허리케인 비너스의 머리결을 만들어 주는 일레트로닉 메닉 슈퍼소닉 바이오닉 에너지 첨가~!!"
    오래간만에 보아의 국내 활동을 볼 수 있어 좋았지만.. 하노비는 아무래도 <아틀란티스 소녀>가 좋습니다. 이제는 완전 한국가수를 벗어나 외국의 유명 가수를 보는 느낌이 드네요. 그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짝 서운한 느낌이 듭니다.

    ▲ 분명 보아(BOA)인데.. 외국가수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왜 일까.. 너무 세련되서 그런가?

    MAGAZINE EDITOR HANOBI


    ※ 트랙백 주소 http://ealrari.com/trackback/281 관련글 쓰기

    + PREV 1 ... 158159160161162163164165166 ... 310 NEXT +
    2012/01 + (5)
    2011/12 + (25)
    2011/11 + (1)
    2011/08 + (10)
    2011/06 + (3)
    2011/05 + (6)
    2011/04 + (9)
    2011/03 + (6)
    이상하게 기술이 늘면 늘수록.. 포스팅이 마음에 안든다. 쩝.. 블로그는 완성이 아니라 시작인데.. 거참.. 시작이 반이라는 의미를 이상한 형태로 느끼고 있다. 시작이 반일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준비를 해야만.. 시작이 반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시간이 오래걸릴 수가 있는 것인가? 나원...
    1.
    2.
    3.
    4.
    5.
    ※ 뭔가 고정적으로 공지할 내용이 필요함
    ※ 뭔가 고정적으로 공지할 내용이 필요함
    www.ealrari.com    l    Copyright © 2009-2011 EALRARI. all rights reserved.    l    ealrari@gmail.com